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sid2=&oid=030&aid=0000207106&iid=
Apple iPhone에 Lotus Notes mail 이 올라가는군요.
지난 10년간 Microsoft Outlook/Exchange에 시장을 많이 빼앗기긴 했지만, 시장 보고서들에 따르면 아직도 기업용 E-mail시장의 20%중반에서 30%후반까지 (편차가 너무 심하군...) 점유하고 있다고 하니 매우 큰 기업용 모바일 이메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의 입장에서는 Blackberry와의 경쟁에서 비빌수 있는 언덕을 확보하는 셈이니 마다할 이유가 없겠군요.
Lotus Notes...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자적인 소프트웨어였다고 봅니다.
기술이나 아키텍쳐 측면에서 보자면 Microsoft Outlook/Exchange보다 훨씬 앞서있었다고 보이는데, 유저 인터페이스쪽이 밀렸죠. 최신 버전에는 유저 인터페이스 신경 좀 썼다는데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군요.
Apple이 유저 인터페이스 만들고 IBM Lotus팀이 백엔드만 만들면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요즘도 이만한 소프트웨어 찾아보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거 만든 레이 오지가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기술 전략을 이끌고 있죠.
Mac용 Office suite software도 공짜로 뿌린다는데, IBM이 Microsoft를 물먹이려고 작정을 했나 봅니다.
Windows용은 이미 뿌렸죠. Microsoft로서는 file format가지고 장난치는수 밖에 없겠군요. 사실 MS Office기능 반이나마 쓰는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Apple iPhone에 Lotus Notes mail 이 올라가는군요.
지난 10년간 Microsoft Outlook/Exchange에 시장을 많이 빼앗기긴 했지만, 시장 보고서들에 따르면 아직도 기업용 E-mail시장의 20%중반에서 30%후반까지 (편차가 너무 심하군...) 점유하고 있다고 하니 매우 큰 기업용 모바일 이메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의 입장에서는 Blackberry와의 경쟁에서 비빌수 있는 언덕을 확보하는 셈이니 마다할 이유가 없겠군요.
Lotus Notes...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자적인 소프트웨어였다고 봅니다.
기술이나 아키텍쳐 측면에서 보자면 Microsoft Outlook/Exchange보다 훨씬 앞서있었다고 보이는데, 유저 인터페이스쪽이 밀렸죠. 최신 버전에는 유저 인터페이스 신경 좀 썼다는데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군요.
Apple이 유저 인터페이스 만들고 IBM Lotus팀이 백엔드만 만들면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요즘도 이만한 소프트웨어 찾아보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거 만든 레이 오지가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기술 전략을 이끌고 있죠.
Mac용 Office suite software도 공짜로 뿌린다는데, IBM이 Microsoft를 물먹이려고 작정을 했나 봅니다.
Windows용은 이미 뿌렸죠. Microsoft로서는 file format가지고 장난치는수 밖에 없겠군요. 사실 MS Office기능 반이나마 쓰는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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