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Microsoft를 흔들수 있는 구도가 현실적으로 만들어 질 수 있을것 같다.
Microsoft의 헤게모니를 파괴시키려면 다음 세가지를 무너뜨려야된다.
Windows desktop OS, Windows Server OS, Microsoft Office
Windows Server는 Linux로 무너뜨리는것이 가능할것으로 본다.
Google Docs와 Google Sites는 적의 적인 친구들의 OOXML 저지 및 ODF 관철 활동과 더불어 Office 헤게모니를 파괴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Desktop Windows에 결정적인 blow를 날릴수 있는 유일한 주자는 현재 Apple뿐으로 보이는데 지금으로서는 움직이려는 기척이 안보인다. 90년대 중반에 OpenStep desktop OS시도가 별로 성공적이지 못했기때문에 신중히 움직일것이다.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데 Microsoft가 사면초가에 빠져 허덕거리는 상황이 되면 다시 치고 나올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Apple이 데스크탑 OS시장으로 진격하기 전까지는 Microsoft의 현실적인 가장 큰 enemy는 Google이다.
대국적으로 볼 때 현재 Microsoft가 처해있는 상황은 구글의 검색 광고 시장 일부를 차지하느냐 마느냐의 차원이 아닌것처럼 보인다.
Microsoft는 빠른 시간내에 Google을 반드시 "죽여야"할 입장에 처해있는것 같다.
그렇지 못하면 구글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시장을 파괴할 수 있을것 같다.
Microsoft가 이 흐름을 막으려면 검색 광고 시장을 먹던지 아니면 시장 자체를 파괴하던지 해서 구글로 들어가는 돈 줄을 죄고 구글에 모인 인재들을 흩어버려야 할 것이다. 그것도 구글이 검색 광고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주수입원을 찾기 전에 빠른 시간내에 해야한다. 현재 미국의 경기 침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헤게모니를 부수겠다고 덤빈 사례는 예전에도 있었다.
Netscape나 Sun Microsystems가 web browser나 Java의 platform화로 Microsoft의 desktop OS의 영향력을 무력화시키겠다는 썰이 나돌기는 했지만 사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였다. Netscape나 Sun은 전혀 그만한 능력이 없었다.
몇년 전에 Google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소리가 돌 때만해도 사실 Netscape나 Sun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희망 사항 수준의 담론이었지 실제로 실행 능력이 있을지는 긴가민가 하는 정도였다.
요 몇년 사이에 구글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협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선건 실로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실행 능력이라고 본다.
서버 OS시장쪽은 특허권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SCO가 실패했던 작전을 써볼까 생각중인것 같다. Microsoft는 SCO같은 듣보잡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Microsoft의 헤게모니를 파괴시키려면 다음 세가지를 무너뜨려야된다.
Windows desktop OS, Windows Server OS, Microsoft Office
Windows Server는 Linux로 무너뜨리는것이 가능할것으로 본다.
Google Docs와 Google Sites는 적의 적인 친구들의 OOXML 저지 및 ODF 관철 활동과 더불어 Office 헤게모니를 파괴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Desktop Windows에 결정적인 blow를 날릴수 있는 유일한 주자는 현재 Apple뿐으로 보이는데 지금으로서는 움직이려는 기척이 안보인다. 90년대 중반에 OpenStep desktop OS시도가 별로 성공적이지 못했기때문에 신중히 움직일것이다.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데 Microsoft가 사면초가에 빠져 허덕거리는 상황이 되면 다시 치고 나올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Apple이 데스크탑 OS시장으로 진격하기 전까지는 Microsoft의 현실적인 가장 큰 enemy는 Google이다.
대국적으로 볼 때 현재 Microsoft가 처해있는 상황은 구글의 검색 광고 시장 일부를 차지하느냐 마느냐의 차원이 아닌것처럼 보인다.
Microsoft는 빠른 시간내에 Google을 반드시 "죽여야"할 입장에 처해있는것 같다.
그렇지 못하면 구글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시장을 파괴할 수 있을것 같다.
Microsoft가 이 흐름을 막으려면 검색 광고 시장을 먹던지 아니면 시장 자체를 파괴하던지 해서 구글로 들어가는 돈 줄을 죄고 구글에 모인 인재들을 흩어버려야 할 것이다. 그것도 구글이 검색 광고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주수입원을 찾기 전에 빠른 시간내에 해야한다. 현재 미국의 경기 침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헤게모니를 부수겠다고 덤빈 사례는 예전에도 있었다.
Netscape나 Sun Microsystems가 web browser나 Java의 platform화로 Microsoft의 desktop OS의 영향력을 무력화시키겠다는 썰이 나돌기는 했지만 사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였다. Netscape나 Sun은 전혀 그만한 능력이 없었다.
몇년 전에 Google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소리가 돌 때만해도 사실 Netscape나 Sun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희망 사항 수준의 담론이었지 실제로 실행 능력이 있을지는 긴가민가 하는 정도였다.
요 몇년 사이에 구글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협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선건 실로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실행 능력이라고 본다.
서버 OS시장쪽은 특허권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SCO가 실패했던 작전을 써볼까 생각중인것 같다. Microsoft는 SCO같은 듣보잡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마트폰, 모바일 생태계를 가늠하는 리트머스 (0) | 2008/03/03 |
|---|---|
| Ruby, Rails, Dynamic language, Web framework (0) | 2008/03/01 |
| Microsoft 제국의 위기 (4) | 2008/02/29 |
| Malcolm Gladwell: What we can learn from spaghetti sauce (0) | 2008/02/27 |
| 올블로그 추천글 (0) | 2008/02/24 |
| Coders at Work (0) | 2008/02/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쿡은 안살아서 모르겠고 한국에서 윈도우 서버가 죽을 확률은 1% 미만
윈도우 서버는 MS-SQL, 미디어서버, 게임서버 세가지 분야에서 젤 잘팔리는데
DB는 오라클쓰기는 가난하고 MySQL구리다고 생각하면 다 MS-SQL ㄱㄱㅅ
미디어서버는 동영상이 플래시 기반으로 퍼지면서 리눅도 좀 가능성있고
게임서버는 겜 개발자들이 다 비절스튜디오를 못벗어나서 무리(인력수급 불가능)
죽일수 있다기 보다는 profit수준을 현재보다 대폭 줄게 만드는 정도라고 봐야죠.
한국은 어차피 대세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시장이구요.
유투브도 미디어 서버로 윈도우즈 서버 안쓰고, EA도 게임서버로 윈도우즈 서버 안 쓴다는 얘기는 윈도우즈 서버가 사실 그쪽 비즈니스에 별로 영양가가 없다는 얘기죠.
데이타베이스는 윈도우즈 서버와는 별도의 아이템인데 SQL*Server쓸바에야 서버오퍼레이팅시스템쪽에서 비용줄이고 데이타베이스를 오라클 쓰는게 낫구요.
SCO가 실패했던 작전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구글신한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