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란 직함을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짜가들이 많다.

미국에서 만나본 아키텍트중 대략 절반 정도는 페이퍼 아키텍트였던것 같다.
주로 전산실 소속이나 IT 컨설팅 회사쪽 출신들중에 많았다.

페이퍼 아키텍트의 특징은 사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깊은 내용은 자기도 잘 모르고 썰 푸는데 재료는 주로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들어진 문서, 책 또는 잡지 수준인게 눈에 훤히 보인다.

이분도 페이퍼 아키텍트 냄새가 풀풀 풍긴다.

http://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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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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