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티맥스소프트 영문 사이트가 업데이트되었다고 알려주셔서 좀 둘려봤습니다.
전보다 디자인이나 영업컨텐츠는 좀 나아진 편인것 같습니다만...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은 아직 별로 안드는군요.
왜냐하면...

미국 지사 HR, Finance VP로 한국 티맥스에서 비슷한 분야 관리하던분이 가 있군요.
HR, Finance도 프로페셔널직입니다.
사업하는 나라의 법률과 사업 관행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프로필로 봐서는 글쎄요...

프로페셔널 서비스 VP하시는 분도 티맥스와 유사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다루는 회사에서의 프로페셔널 서비스쪽 경력은 별로 없어보이는군요.

브라질, 영국 지사장 레벨 구인 광고는 미국 사이트 구인 웹페이지에 거는게 아니라, 영국, 브라질내 헤드헌터사에 의뢰해서 구하는겁니다.
물론 그렇게 하고 있다고 믿고싶습니다만...
무슨 생각으로 회사 미국 사이트 Career페이지에 올려놨는지 모르겠군요.
오히려 HR이 서툴러 보인다는 인상을 줍니다.

느낌이 미국 지사장을 뽑아놓고 제대로 고용 권한을 안 준것 같군요.
아니면 말이 지사장이지 사실은 영업 사원처럼 쓰고 있는 경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듭니다.

지사장이 지난 1월달에 조인했으면, 지금쯤 그 사람의 인맥을 포함된 적절한 수준의 VP들이 진용을 갖추고 있어야 될 시점인데, 웹 사이트에 나온 내용만으로 봐서는 거의 진행이 안된것 처럼 보이는군요.

사실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사장 판단에 US웹사이트는 별로 중요하지 않기때문에 업데이트하지 않았을뿐일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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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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