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고령·거대 기업화로 '젊은 벤처' 퇴색.. NHN은 '녹색거탑'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대표 최휘영)은 최근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기자들과 만나거나 통화할 때는 무조건 홍보팀을 거칠 것' '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 NHN의 의견이 아닌 개인의 의견이라고 표기할 것' '외부 강단에 나가서 강연을 펼칠 때 꼭 허가를 받을 것' 등의 지침을 마련해 시행토록 하는 등 사실상의 직원통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최근에는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의 한 인사가 NHN 입사를 위해 문을 두드렸다가 "정치권 출신 직원을 뽑으면 의혹을 살 수 있다"는 이유로 채용이 성사되지 않은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는 역발상과 참신성을 기업의 생명력으로 삼고 있으며, '젊은 기업' 이미지를 표방하고 있는 NHN이 최근 고조되고 있는 정치권,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직원들에 대한 규제나 통제 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등 '변색'되고 있다는 지적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건 실리컨밸리에서도 구멍가게 수준을 탈피한 글로벌 기술 기업이라면 다 시행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관행이다.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 안 뽑은건 청탁이 들어왔는지, 회사에 별 영양가가 없는 인물이었는지, 정말로 정치권 출신이라서 안뽑은건지 알도리가 없다. 정치권 출신 직원을 뽑으면 의혹을 살 수 있다는 이유로 뽑지 않았다고 통보할 정도로 Hiring manager나 HR이 프로페셔널하지 못했을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겠나. 떨어진 넘이나 추천한 넘이 그렇게 얘기하고 돌아다녔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위에서 말한게 도대체 역발상이나 참신성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본좌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요즘 중소 콘텐츠 기업 사이에서 NHN은 '녹색거탑'으로 통한다.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려고 조사해보면 NHN이 이미 대부분 서비스를 제공중인 것이어서, 중소업체가 비집고 들어갈 틈새시장이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NHN이 웹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터뜨리고 있다."
웹 생태계라는게 별 특출한 재주없는 구멍가게도 먹고 살 구멍은 만들어줘야 되는거 아니냐란 소리는 아니지 않는가...
원래 스타트업은 10개중 하나 살아남기 힘든것이고, 살아남는 넘은 기존의 기업보다 뭔가 특출한게 있어야 되는거다. 구글도 오버츄어, 잉크토미, 알타비스타 뚫고 성공했고, 네이버도 다음을 뚫고 성공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얼마 전 서울대 초청강좌에서 "몇 년 전부터 국내 인터넷을 보면 답답함을 느낀다. 인터넷이 열린 생태계로서 모두에게 기여하는 게 아니라 포털 사이트의 사업적 목적에 갇혀 왜곡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도 이같은 분위기를 의식한 발언이다..."
인터넷 사업이란게 모두에게 기여해야 하는것이란것도 웃기는 말이다. 그럼 까놓고 말해서 온라인 게임 사업은 모두에게 기여하는쪽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업인가 ...그저 수많은 사회적 부작용을 동반하는 사업성 좋은 현찰박치기 장사일 뿐이다. 여기서 말한 열린 생태계란게 중국에서 24시간 3교대로 돌리는 온라인 게임아이템 장사들 얘기하는건가?
"또한 NHN이 삼성 LG 등 대기업 출신 직원들을 속속 영입하고 있는 것도 NHN이 더 이상 젊은 벤처가 아니라는 반증으로 해석된다.
NHN 은 지난 7월 김상헌 전 LG그룹 법무담당 부사장을 영입한 데 이어 최근 국내 최대 오픈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인 KLDP의 운영자인 권순선 삼성전자 연구원을 개방형기술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영입했다. NHN의 네이버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박상순 NBO(Naver Business Officer)도 삼성 출신이다.
NHN의 한 관계자는 "NHN은 더 이상 젊지 않다"며 "삼성 등 대기업 출신 직원들의 영입이 많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평균 연령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고 말했다."
구글, 야후, 이베이 다 마찬가지다. 그럼 법무담당 임원으로 연수원 나온 초짜 영계를 영입하리?...일개 삼성전자 연구원이 무슨 거물이라도 되나?
한마디로 말해 아마츄어냄새 풀풀나는 기자가 올린 멍멍이 풀뜯어먹는 소리 수준의 기사라고 본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대표 최휘영)은 최근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기자들과 만나거나 통화할 때는 무조건 홍보팀을 거칠 것' '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 NHN의 의견이 아닌 개인의 의견이라고 표기할 것' '외부 강단에 나가서 강연을 펼칠 때 꼭 허가를 받을 것' 등의 지침을 마련해 시행토록 하는 등 사실상의 직원통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최근에는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의 한 인사가 NHN 입사를 위해 문을 두드렸다가 "정치권 출신 직원을 뽑으면 의혹을 살 수 있다"는 이유로 채용이 성사되지 않은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는 역발상과 참신성을 기업의 생명력으로 삼고 있으며, '젊은 기업' 이미지를 표방하고 있는 NHN이 최근 고조되고 있는 정치권,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직원들에 대한 규제나 통제 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등 '변색'되고 있다는 지적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건 실리컨밸리에서도 구멍가게 수준을 탈피한 글로벌 기술 기업이라면 다 시행하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관행이다.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 안 뽑은건 청탁이 들어왔는지, 회사에 별 영양가가 없는 인물이었는지, 정말로 정치권 출신이라서 안뽑은건지 알도리가 없다. 정치권 출신 직원을 뽑으면 의혹을 살 수 있다는 이유로 뽑지 않았다고 통보할 정도로 Hiring manager나 HR이 프로페셔널하지 못했을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겠나. 떨어진 넘이나 추천한 넘이 그렇게 얘기하고 돌아다녔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위에서 말한게 도대체 역발상이나 참신성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본좌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요즘 중소 콘텐츠 기업 사이에서 NHN은 '녹색거탑'으로 통한다.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려고 조사해보면 NHN이 이미 대부분 서비스를 제공중인 것이어서, 중소업체가 비집고 들어갈 틈새시장이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NHN이 웹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터뜨리고 있다."
웹 생태계라는게 별 특출한 재주없는 구멍가게도 먹고 살 구멍은 만들어줘야 되는거 아니냐란 소리는 아니지 않는가...
원래 스타트업은 10개중 하나 살아남기 힘든것이고, 살아남는 넘은 기존의 기업보다 뭔가 특출한게 있어야 되는거다. 구글도 오버츄어, 잉크토미, 알타비스타 뚫고 성공했고, 네이버도 다음을 뚫고 성공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얼마 전 서울대 초청강좌에서 "몇 년 전부터 국내 인터넷을 보면 답답함을 느낀다. 인터넷이 열린 생태계로서 모두에게 기여하는 게 아니라 포털 사이트의 사업적 목적에 갇혀 왜곡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도 이같은 분위기를 의식한 발언이다..."
인터넷 사업이란게 모두에게 기여해야 하는것이란것도 웃기는 말이다. 그럼 까놓고 말해서 온라인 게임 사업은 모두에게 기여하는쪽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업인가 ...그저 수많은 사회적 부작용을 동반하는 사업성 좋은 현찰박치기 장사일 뿐이다. 여기서 말한 열린 생태계란게 중국에서 24시간 3교대로 돌리는 온라인 게임아이템 장사들 얘기하는건가?
"또한 NHN이 삼성 LG 등 대기업 출신 직원들을 속속 영입하고 있는 것도 NHN이 더 이상 젊은 벤처가 아니라는 반증으로 해석된다.
NHN 은 지난 7월 김상헌 전 LG그룹 법무담당 부사장을 영입한 데 이어 최근 국내 최대 오픈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인 KLDP의 운영자인 권순선 삼성전자 연구원을 개방형기술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영입했다. NHN의 네이버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박상순 NBO(Naver Business Officer)도 삼성 출신이다.
NHN의 한 관계자는 "NHN은 더 이상 젊지 않다"며 "삼성 등 대기업 출신 직원들의 영입이 많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평균 연령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고 말했다."
구글, 야후, 이베이 다 마찬가지다. 그럼 법무담당 임원으로 연수원 나온 초짜 영계를 영입하리?...일개 삼성전자 연구원이 무슨 거물이라도 되나?
한마디로 말해 아마츄어냄새 풀풀나는 기자가 올린 멍멍이 풀뜯어먹는 소리 수준의 기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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