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아주 웃기는 물건일쎄...
이런 XX한테 선생님 선생님 하는 애들은 또 뭔지...
소설가 이외수씨가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화제다.
여러 언론매체에는 "이외수가 도를 넘어선 악플러들에 대해 단호한 조취를 취했다" 라고 소개 되고 인터넷의 비매너,부작용에 촛점을 맞춰서 악플러들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하는 논조가 많다.
하지만,실제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아는 사람은 이외수를 비판한다.
언 론에 소개된 사연만 보면 이외수 편을 들 수밖에 없다.악플과 욕설은 사라져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문제는 '실제 사건'은 언론에 소개된 것과 다르다는 것이다.그래서 언론의 뉴스만 그대로 믿는 사람은 이외수편을 들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외수의 주장은 모순덩어리이며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하면 불륜 이라는 식이다.
이외수 본인이 직접 쓴 댓글들 모음을 보자
(일반욕)
- 똥이나 계속 푸세요 2008-06-27
- 똥구멍이나 핥아 대는 주제에 2008 12/21
- 진짜 개가 된 사람 여럿 있습니다. / 자살하는 즉시 발기가 멈춘다고 /똥을 많이 복용하시고
- 개소리에는 개무시가 약입니다 2008/07/29
- 도견의 분위기를 풍기는 개로군요 2008-02-20
-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건 좀 그래.
-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건 좀 그래. . 2008/08/31
- 알간 이 씹 새들아.'
- 좆밥들이
- 좆같네요^^ (5페이지)
- 좆도 모르면서
- 젊었을때 얼마나 좃빠졌을까 // 쓰벌놈 소리를 듣고야 마는군요
- 조까 /아 쉬파 /아 씨바
- 좆같으면 지구에 살지 않으면 되겠지? 2009-06-29
- 불덩어리에 좆을 덴 듯이 아픈? 2008-09-30
- 좆이빠지는 아픔? .. 2008-09-30
- 호랑이도 마빡에 한글로 좆이라는 글자를 써붙이고 다닙니다.
- 좆같은 일이 2008/02/05
- 좆도 모르면 면장짓도 못해 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2008/8/5일
- 조낸 깬다 오브 페니스 어웨이크 2008/06/27
- 대한민국에는 사타구니로 시를 쓰는 넘들도 있구나. 2008-11-02
- 부랄이 마른 앵두만한 크기로
- 젊은 놈 눈깔이 왜 그 모양이냐 싸가지도 없고 2008-12-03
- 족속들은 인생을//꾸준히말아 먹기만 하시면 됩니다. 2008/03/06
- 난 얼굴로 책이나 팔 테니까 넌 돌머리로 성냥이나 팔아라^^ 2008/03/31
- 쌈마이 친일파 오타쿠 찌질이 준꼬상, 저쪽으로 찌그러져 2008/05/01
- 사고불능의 단세포적 뇌를 소유한 저급 오타쿠 준꼬상, 왜 한국땅에 빌붙어 ..2008-05-01
-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 중략 ㅡ시궁창으로 꺼져다오
- 존재감도 없는 주제에 싸가지까지 없으면 평생 찌질이로 사는 거야. 2008/10/31
- 그 정도면 미친놈들 소리를 들어도 쌉니다 2008/07/25
- 지랄을 하든지 말든지,
- 지랄
- 그런 걸 묻고 지랄이냐.
- 존나 무식한데도 유식한 척
- 당연히 파리야 구더기 편일 수밖에 없겠지^^. 정말 가증스럽군.
- 씨바야, 마이 무따 아이가
- 아, 쉬발 저 뒤에서도 두 번 낚였어! 2009-06-25
- 너는 신물이냐 싸가지 하고는. 2009-06-25
- 새꺄, 제발 약 좀 끊으랬지
- 지독한 난독증환자
- 당신이 역겹습니다. 여기 안 오실 수는 없나요^^
- 밥은 먹고 다녀? 2009-06-25
- 비열한 교수 밑에서 비열한 수법만 배우셨나. .2008-01-02
- 꼴갑과 지랄의 합성어다
- 니가 몇 번씩이나 대입에 실패하는 이유부터 고찰/. 개념 말아 먹는 게 무슨 자랑이라고 쯧.
- 재수도 부족해서 삼수, 삼수도 부족해서 사수, 입시준비만 하다가 대학 문턱도 못 넘어 보고 늙어 죽겠다는 거냐.
(음담패설 욕)
- 그 마트에서 좋아하는 여자 팬티 벗길 수 있는 용기도 구입하세요.
- 딸을 너무 많이 잡으시면 샴프냄새도 정액냄새로 느껴지는 수가 있습니다.
- 자지의 부피는 불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 이 나이에 딸이나 잡고 살란 말여? .. 2009-06-25
(부모 욕)
- 니 애비한테도 그러고 사냐.
(고소로 위협)
- 도끼로 제 발등을 찍고 빵으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요
- 폭염에 빵간에 처박혀 법무부 콩밥 먹으면 영웅된 기분이 들겠냐
- 자주 오너라, 빵에서 겨울을 나게 해 줄게.디시에서 2명 물망에 올라 있습니다.
- 본보기로 빵에 보낼 작정입니다. .
- 경찰과 검찰에 출입할 기회를 줄게
- 잠 못 드는 주말을 만들어 줄게
이외수 본인이 이렇게 욕설과 저속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네티즌들의 비판이 있자 그의 대답이 또 걸작이다.
- 난 농담조로 한 것
-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다
자기가 하면 농담이고 남이하면 '인격모독' 인가?
과연 한국의 법원이 저런 댓글을 다는 사람이 고소를 한
저것보다 낮은 수위의 말을 한 사람(네티즌)을 어떻게 처벌할까 아주아주 궁금하다.
이런 XX한테 선생님 선생님 하는 애들은 또 뭔지...
이외수의 자충수
소설가 이외수씨가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화제다.
여러 언론매체에는 "이외수가 도를 넘어선 악플러들에 대해 단호한 조취를 취했다" 라고 소개 되고 인터넷의 비매너,부작용에 촛점을 맞춰서 악플러들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하는 논조가 많다.
하지만,실제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아는 사람은 이외수를 비판한다.
언 론에 소개된 사연만 보면 이외수 편을 들 수밖에 없다.악플과 욕설은 사라져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문제는 '실제 사건'은 언론에 소개된 것과 다르다는 것이다.그래서 언론의 뉴스만 그대로 믿는 사람은 이외수편을 들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외수의 주장은 모순덩어리이며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하면 불륜 이라는 식이다.
이외수 본인이 직접 쓴 댓글들 모음을 보자
(일반욕)
- 똥이나 계속 푸세요 2008-06-27
- 똥구멍이나 핥아 대는 주제에 2008 12/21
- 진짜 개가 된 사람 여럿 있습니다. / 자살하는 즉시 발기가 멈춘다고 /똥을 많이 복용하시고
- 개소리에는 개무시가 약입니다 2008/07/29
- 도견의 분위기를 풍기는 개로군요 2008-02-20
-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건 좀 그래.
-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건 좀 그래. . 2008/08/31
- 알간 이 씹 새들아.'
- 좆밥들이
- 좆같네요^^ (5페이지)
- 좆도 모르면서
- 젊었을때 얼마나 좃빠졌을까 // 쓰벌놈 소리를 듣고야 마는군요
- 조까 /아 쉬파 /아 씨바
- 좆같으면 지구에 살지 않으면 되겠지? 2009-06-29
- 불덩어리에 좆을 덴 듯이 아픈? 2008-09-30
- 좆이빠지는 아픔? .. 2008-09-30
- 호랑이도 마빡에 한글로 좆이라는 글자를 써붙이고 다닙니다.
- 좆같은 일이 2008/02/05
- 좆도 모르면 면장짓도 못해 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2008/8/5일
- 조낸 깬다 오브 페니스 어웨이크 2008/06/27
- 대한민국에는 사타구니로 시를 쓰는 넘들도 있구나. 2008-11-02
- 부랄이 마른 앵두만한 크기로
- 젊은 놈 눈깔이 왜 그 모양이냐 싸가지도 없고 2008-12-03
- 족속들은 인생을//꾸준히말아 먹기만 하시면 됩니다. 2008/03/06
- 난 얼굴로 책이나 팔 테니까 넌 돌머리로 성냥이나 팔아라^^ 2008/03/31
- 쌈마이 친일파 오타쿠 찌질이 준꼬상, 저쪽으로 찌그러져 2008/05/01
- 사고불능의 단세포적 뇌를 소유한 저급 오타쿠 준꼬상, 왜 한국땅에 빌붙어 ..2008-05-01
-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 중략 ㅡ시궁창으로 꺼져다오
- 존재감도 없는 주제에 싸가지까지 없으면 평생 찌질이로 사는 거야. 2008/10/31
- 그 정도면 미친놈들 소리를 들어도 쌉니다 2008/07/25
- 지랄을 하든지 말든지,
- 지랄
- 그런 걸 묻고 지랄이냐.
- 존나 무식한데도 유식한 척
- 당연히 파리야 구더기 편일 수밖에 없겠지^^. 정말 가증스럽군.
- 씨바야, 마이 무따 아이가
- 아, 쉬발 저 뒤에서도 두 번 낚였어! 2009-06-25
- 너는 신물이냐 싸가지 하고는. 2009-06-25
- 새꺄, 제발 약 좀 끊으랬지
- 지독한 난독증환자
- 당신이 역겹습니다. 여기 안 오실 수는 없나요^^
- 밥은 먹고 다녀? 2009-06-25
- 비열한 교수 밑에서 비열한 수법만 배우셨나. .2008-01-02
- 꼴갑과 지랄의 합성어다
- 니가 몇 번씩이나 대입에 실패하는 이유부터 고찰/. 개념 말아 먹는 게 무슨 자랑이라고 쯧.
- 재수도 부족해서 삼수, 삼수도 부족해서 사수, 입시준비만 하다가 대학 문턱도 못 넘어 보고 늙어 죽겠다는 거냐.
(음담패설 욕)
- 그 마트에서 좋아하는 여자 팬티 벗길 수 있는 용기도 구입하세요.
- 딸을 너무 많이 잡으시면 샴프냄새도 정액냄새로 느껴지는 수가 있습니다.
- 자지의 부피는 불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 이 나이에 딸이나 잡고 살란 말여? .. 2009-06-25
(부모 욕)
- 니 애비한테도 그러고 사냐.
(고소로 위협)
- 도끼로 제 발등을 찍고 빵으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요
- 폭염에 빵간에 처박혀 법무부 콩밥 먹으면 영웅된 기분이 들겠냐
- 자주 오너라, 빵에서 겨울을 나게 해 줄게.디시에서 2명 물망에 올라 있습니다.
- 본보기로 빵에 보낼 작정입니다. .
- 경찰과 검찰에 출입할 기회를 줄게
- 잠 못 드는 주말을 만들어 줄게
이외수 본인이 이렇게 욕설과 저속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네티즌들의 비판이 있자 그의 대답이 또 걸작이다.
- 난 농담조로 한 것
-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다
자기가 하면 농담이고 남이하면 '인격모독' 인가?
과연 한국의 법원이 저런 댓글을 다는 사람이 고소를 한
저것보다 낮은 수위의 말을 한 사람(네티즌)을 어떻게 처벌할까 아주아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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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
2009/07/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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